옌롄커 (지은이), 김태성 (옮긴이) 지음|&(앤드)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루쉰문학상, 라오서문학상, 카프카문학상 수상자이자 가장 유력한 노벨문학상 후보, 옌롄커의 대표 소설집. 중편소설 「그해 여름 끝」과 미공개 단편소설 두 편 「류향장」, 「한쪽 팔을 잊다」가 추가 수록되었을 뿐 아니라 한국어판 특별 서문이 실려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그해 여름 끝의 내용 요약
'중국소설' 책인 《그해 여름 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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