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카와 소스케 (지은이), 이선희 (옮긴이)|arte(아르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시간관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희귀본이 가득한 고서점을 배경으로 책을 지키려는 고양이와 외톨이 소년의 기이한 모험을 담은 소설. 따뜻한 인간애를 그리는 의사 작가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나쓰카와 소스케가 오랜만에 선보인 작품이다.

요약주인공 린타로는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작은 헌책방을 홀로 지키는 내성적인 고등학생입니다. 할아버지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린타로는 깊은 슬픔과 상실감에 빠져 책방 문을 닫고 세상과 단절된 채 지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스스로 말을 하는 고양이 '얼룩이'가 린타로 앞에 나타납니다. 얼룩이는 린타로에게 "책을 구해야 한다"는 기묘한 임무를 제안하며, 이른바 '미궁'이라 불리는 공간으로 그를 이끕니다. 🐈
린타로가 직면하게 되는 첫 번째 미궁은 '책

本を守ろうとする猫の話


언젠가는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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