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The Man who died)

안티 투오마이넨 (지은이), 전행선 (옮긴이)|리프

사장님, 아무거나 먹지 마세요 (The Man who died)

이 책을 담은 회원

임승은
로즈베리
유희짐
박대이
도로롱뇽
36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독버섯#범죄#북유럽#불륜#블랙코미디#살인#스릴러#스타작가#재미있는소설
분량두꺼운 책
장르액션/스릴러소설
출간일2021-06-28
페이지408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작가

전행선
전행선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타임스지 기자가 선정한 ‘유럽에서 가장 재미있는 작가’이자 ‘헬싱키 누아르의 제왕’이라 불리는 안티 투오마이넨의 블랙 코미디 스릴러. 이야기는 주인공 야코가 어지럼증과 독감 증세로 들른 병원에서 시한부 선고를 받으면서 시작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게시물

1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
닫기

오늘 독서,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Flybook AI FaceFlybook AI Ey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