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훈 (지은이)|시공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따뜻한 문장과 귀여운 그림으로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켜 온 일러스트레이터 윤수훈의 에세이. 그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여행 계획이 무산되자 8년 전의 ‘망한 여행’을 떠올리는 것에서 시작된다.

요약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계획을 세웁니다. 새해에는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다짐하고, 이번 달에는 업무 성과를 내겠다고 목표를 설정하며, 오늘은 꼭 일찍 잠자리에 들겠다고 스스로와 약속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마치 누군가 비웃기라도 하듯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저자 윤수훈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겪는 실패와 좌절, 그리고 뜻대로 되지 않는 현실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해 따뜻하면서도 냉철한 통찰을 건넵니다. 🏃♂️💨
책은 현대인이 느끼는 불안의 근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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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