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치매 의사입니다 (치매에 걸린 치매 전문의의 마지막 조언)

하세가와 가즈오, 이노쿠마 리쓰코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라이팅하우스

나는 치매 의사입니다 (치매에 걸린 치매 전문의의 마지막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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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itive
장은진
2

이럴 때 추천!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인문 에세이
출간일2021-07-14
페이지248
10%14,000
1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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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윤경
김윤경
(옮긴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한평생 치매를 연구해 온 의사가 치매 당사자가 되어 비로소 깨닫게 된 사실들과 통찰을 써내려간 귀중한 기록이다. 출간 직후 6만 부가 판매되며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 7위에 올랐고 치매뿐 아니라 노년의 삶을 준비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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