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 (지은이)|좋은여름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12년에 출간되어, 조용히 묻혀 버린 책 한 권 <이런 여행 뭐, 어때서>. 10년 동안 작가의 책장에서 모든 것을 지켜보듯 소리 없이 꽂혀 있던 그 책이 이름도 표지도 구성도 모두 바뀐 채, 2021년 여름, 두 권의 책으로 독자들을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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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타인의 화려한 삶을 동경하며 상대적인 박탈감과 열등감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위로의 메시지입니다. 저자 하정은 우리가 흔히 겪는 좌절과 상심, 그리고 스스로를 갉아먹는 비교의 늪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지 차분한 어조로 이야기합니다. 🌌
우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타인의 가장 행복하고 빛나는 순간만을 보며, 정작 자신의 초라한 일상과 끊임없이 비교합니다. 저자는 이러한 '비교'가 결국 스스로를 불행의 구렁텅이로 밀어 넣는 행위임을 지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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