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수 (지은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시인선 109권. 박상수 시집. <후르츠 캔디 버스>, <숙녀의 기분> 이후 오 년 만에 선보이는 세번째 시집이다. "일상과 아름다움의 단짠단짠 레시피"라는 해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짠내 나는 일상의 희극" 그리고 "달콤하고 아름다운 일인극", 크게 두 개의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요약박상수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인 『오늘 같이 있어』는 청춘의 한복판을 통과하는 이들이 느끼는 막막함과 그 속에서 발견하는 작고 사소한 다정함을 섬세하게 담아낸 작품집입니다. 시인은 우리 삶의 주변부에 머무는 인물들을 세밀하게 관찰하며, 그들이 겪는 미묘한 감정의 파동을 언어의 조각들로 직조해냅니다. 이 시집의 세계관은 거창한 서사보다는 우리가 매일 마주하는 골목길, 편의점, 낡은 카페, 그리고 그 안에서 나누는 찰나의 대화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시 속




한국 시집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