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순규 (지은이)|판미동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 공인재무분석사(CFA), 하버드·MIT 졸업 후 미 월가에서 27년간 일해 온 시각장애인 애널리스트 신순규의 신작 에세이. 코로나 팬데믹을 겪으며 느낀 생각들을, 견고함, 자기 사랑, 동기 부여, 배려, 열린 마음, 소신, 마음의 평안 등의 키워드로 담담하게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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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둠 속에서 빛나는 것들》(ISBN: 9791158889746)은 세계 최초의 시각장애인 공인재무분석사(CFA) 신순규가 2021년 판미동에서 출간한 에세이로,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 발견한 삶의 견고함과 희망을 33가지 키워드로 풀어낸다. 📘 약 261쪽 분량의 이 책은 하버드 심리학 학사, MIT 경영학 박사 과정을 거쳐 월가에서 27년간 애널리스트로 활동한 저자의 두 번째 에세이로, 2015년 《눈 감으면 보이는 것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