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영 (지은이), 이종호 (감수)|글송이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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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뱀파이어 증후군이란 무엇인지,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이 정말 있는지, 우리나라에도 미라가 있는지, 불타는 얼음의 정체는 무엇인지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오싹오싹한 것들에 관한 과학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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