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선 외 1명 지음|두성북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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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상상’을 실체화시키는 디자인은 또다시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순환 고리의 동력이라고 할 수 있다. 같은 예술 작품을 한 번 이상 대할 때마다 우리는 매번 새로운 것을 발견하게 된다. 각기 다른 관점들을 비교하고, 의견을 공유하며, 토론과 분석을 거듭하는 과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예술 작품의 ‘겉모습’이 아닌 ‘내면’을 꿰뚫어볼 수 있는 새로운 시각과 통찰력을 갖게 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디자인 상상, 그 세 번째 이야기의 내용 요약
'디자인이야기/디자이너/디자인 실기' 책인 《디자인 상상, 그 세 번째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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