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태자|이랑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중세의 비주류 인생, 흥미로운 뒷골목 문화를 꾸준히 한국에 소개해온 비교문화학자 양태자가 이번에는 길거리의 장사꾼, '아우스루퍼(거리에서 외치며 물건을 파는 장사꾼)'를 통해 중세의 뒷골목 풍속, 길거리 문화를 조망하는 책을 펴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중세의 길거리의 문화사』는 비교문화학자 양태자가 중세 유럽의 길거리 장사꾼, 이른바 ‘아우스루퍼’를 중심으로 서민들의 생활과 문화를 생생하게 그려낸 책이다. 📜 이 책은 중세라는 시대를 귀족이나 왕족의 화려한 역사 대신, 거리에서 물건을 외치며 팔던 평범한 사람들의 시선으로 바라본다. 저자는 길거리 장사꾼들이 단순히 물건을 파는 존재가 아니라, 중세 사회의 경제, 문화, 생활사를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창구임을 강조한다. 책은 그리스 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