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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더 월드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밝은세상
 펴냄
14,500 원
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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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불행
#스릴
#위기
#치유
#화해
568쪽 | 2013-04-08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빅 픽처>, <위험한 관계>, <행복의 추구>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 장편소설. 우리의 생에 끊임없이 밀어닥치는 위기와 불행을 어떻게 치유하고 극복해낼 것인지를 다루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도 여성이 화자이다. 영국의 한 비평가는 여성 작가보다도 여성 심리를 더 잘 그리는 작가로 더글라스 케네디를 꼽기도 했다. <BR> <BR> 제인은 열세 살 생일을 축하하는 가족 모임에서 훗날 나이가 들어도 '결혼하지도 않고 아기도 갖지 않겠다.'라고 선언한다. 다음 날 아침 아버지는 편지 한 장을 써놓고 집을 떠나고, 어머니는 그 일을 제인의 탓으로 돌린다. 이후 모녀 관계는 겉돌기만 하고, 제인은 하버드대학원에 입학해 유부남인 지도교수와 사랑을 나눈다. 그 역시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면서 제인은 사랑하는 이들을 잃는 운명의 고리에 빠져든다. <BR> <BR> 제인은 뉴잉글랜드주립대의 교수가 돼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테오라는 영화자료 전문가와 만나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리지만, 그에게 배신당하고 아이까지 사고로 잃는 비운을 겪는다. 그녀는 끊임없이 이어지는 절망에 세상을 떠나기로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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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 8
제1부 / 19
제2부 / 74
제3부 / 140
제4부 / 306
옮긴이의 말 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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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더글라스 케네디
1955년 뉴욕 맨해튼에서 태어났으며 다수의 소설과 여행기를 출간했다.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랐지만 런던, 파리, 베를린, 몰타 섬을 오가며 살고 있다. 조국인 미국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을 견지하고 있는 작가로 유명하다. 전 세계적으로 명성이 자자하지만 특히 유럽, 그중에서도 프랑스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프랑스문화원으로부터 기사 작위를 수여받았고, 2009년에는 프랑스의 유명 신문 《피가로》지에서 주는 그랑프리상을 받았다. 한때 극단을 운영하며 직접 희곡을 쓰기도 했고, 이야기체의 여행 책자를 쓰다가 소설 집필을 시작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부터 시작해 파타고니아, 서사모아, 베트남, 이집트, 인도네시아 등 세계 50여 개국을 여행했다. 풍부한 여행 경험이 작가적 바탕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등장인물에 대한 완벽한 탐구, 치밀한 구성,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스토리가 발군인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은 현재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출간되고 있다. 2009년 국내에서 출간된 《빅 픽처》는 최고의 화제를 끌어 모으며 국내 주요서점 최장기 베스트셀러에 등재된 바 있다. 《데드하트》는 무기력한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스트레일리아로 오지 여행을 떠난 닉 호손의 이야기이다. 목표를 잃은 삶, 권태로 점철된 삶을 살아가던 지방 신문사 기자 닉이 삶을 바꿔보기 위해 떠난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 여행에서 겪는 고난을 통해 과연 우리는 삶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모색하는 소설이다. 주요작품으로 《픽업》, 《비트레이얼》, 《빅 퀘스천》, 《스테이트 오브 더 유니언》, 《파이브 데이즈》, 《더 잡》, 《리빙 더 월드》, 《템테이션》, 《행복의 추구》, 《파리5구의 여인》, 《모멘트》, 《빅 픽처》, 《위험한 관계》 등이 있으며 격찬을 받은 여행기로 《Beyond the Pyramids》, 《In God’s Country》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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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6
hy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불륜#동거#임신#엄마#갑분탐정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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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gmi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더글라스케네디의 소설 '행복의 추구'와 같이 한 여성의 인생사를 다룬 이야기다. 인상적이었던 책 속 문구 ------------------------------------------------------------ "인생은 늘 예측을 빗나가게 하니까." "하긴 뭘 하든 후회는 필수적일 거야. 후회가 바로 삶의 본질이니까." ------------------------------------------------------------ "인생은 늘 예측을 빗나가게 하니까."라는 문구는 인생의 진리가 아닐까? 행운이든 불행이든. 예측을 보기좋게 빗나가기때문에 불행속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고. 그 미래를 알 수 없기에 살아갈만하기도 한것 아닌지. :) 정말 힘들때. 무언가를 놓고싶은 마음이 들때 읽어보길 추천한다. 책의 마지막장을 덮는순간 이런생각이 들것이다. '책속 주인공인 '제인'도 살아나가는데. 나도 살아갈 수 있다.'라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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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석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냥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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