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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일러스트)
파울로 코엘료 지음
문학동네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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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쪽 | 2005-12-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파울로 코엘료의 장편소설 <연금술사>의 일러스트레이션판. 삽화를 담당한 뫼비우스는 <연금술사>의 표지 그림을 그렸던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소설의 주요 장면들을 솜씨 좋게 포착한 컬러 삽화가, 각각 독립된 페이지에 실려 있다.<BR> <BR> <연금술사>는 세상을 두루 여행하기 위해 양치기가 된 청년 산티아고의 '자아의 신화' 찾기 여행담이다. '나르키소스'에 대한 오스카 와일드의 멋진 재해석으로 시작되는 이 소설은, 자칫 딱딱하게 보일 수 있는 제목과는 달리 간결하고 경쾌한 언어들로 쓰여 있어서 물이 흘러가듯 수월하게 읽히는 작품이다.<BR> <BR>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될까? 또 안다고 해도, 그 꿈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갈 수 있는 의지와 끈기를 지닌 사람은 몇명이나 될는지. 지은이는 이 책 안에서, 사람이 무엇인가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라면 반드시 그 소망이 이루어진다고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고 있다.<BR> <BR> 주인공 산티아고는 동방박사 한 사람이 건네 준 두 개의 표지를 길잡이 삼아 기약없는 여정에 뛰어들고, 마침내 자신이 바라던 것을 손에 넣는다. 결국 이 책에서 연금술의 의미는,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으로 전화하는 것, 바로 그 과정을 가리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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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부
2부

에필로그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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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파울로 코엘료
전 세계 170개국 이상 81개 언어로 번역되어 2억 1천만 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우리 시대 가장 사랑받는 작가. 1947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태어났다. 저널리스트, 록스타, 극작가, 세계적인 음반회사의 중역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다, 1986년 돌연 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로 순례를 떠난다. 이때의 경험은 코엘료의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다. 그는 이 순례에 감화되어 첫 작품 『순례자』를 썼고, 이듬해 자아의 연금술을 신비롭게 그려낸 『연금술사』로 세계적 작가의 반열에 오른다. 이후 『브리다』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악마와 미스 프랭』 『오 자히르』 『알레프』 『아크라 문서』 『불륜』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다. 2009년 『연금술사』로 ‘한 권의 책이 가장 많은 언어로 번역된 작가’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2002년 브라질 문학아카데미 회원으로 선출되었고, 2007년 UN 평화대사로 임명되어 활동중이다. 프랑스 정부로부터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훈하는 등 여러 차례 국제적인 상을 받았다. 파울로 코엘료는 SNS에 가장 많은 팔로워가 있는 작가이다. 자신의 블로그,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해 독자들과 활발히 교류하며 일상을 나누고 있다. 파울로 코엘료 블로그 http://paulocoelhoblog.com/ 트위터 @paulocoelho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aulocoelho 사진출처 : ⓒ Paul Macle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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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8
김현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달 전
과연 신의 커다란 손에 의해 우리는 기록되어 있는 것인가? 책은 무언가를 진심으로 바랄때 만물의 정기에 가까와 진다고 했다. 만물의 정기란 인간 뿐 만 아니라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것, 생각까지도 정기를 지니고 있어서 우리의 성공을 위해 애쓴다는 것이다. ''바로 그게 연금술의 존재 이유야. 우리 모두 자신의 보물을 찾아 전보다 더 나은 삶을 살아가는 것. 그게 연금술인거지. 납은 세상이 더이상 납을 필요로 하지 않을 때까지 납의 역할을 다하고 마침내는 금으로 변하는 거야'' ''사람들은 저마다의 자기방식으로 배우는거야. 저 사람의 방식과 내 방식이 같을 수는 없어. 하지만 우리는 제 각기 자아의 신화를 찾아가는 길이고 그게 바로 내가 존재하는 이유지'' 파울로가 말하는 그것은 바라기만 하는 것을 의미하는 건 아닐 것이다. 우주는 우주의 언어로 말하고 우리는 우리의 언어와 행동으로 이 세상에 속하는 그 무엇을 향해 끊임없이 저마다의 방식으로 '자아의 신화'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것이리라. 세상에 안주하여 물과 먹이만 필요한 양이 될 것인지 세상밖으로 나가 마음껏 느끼고 경험하는 산티아고가 될 것인지는 자기 자신이 결정할 수 있다. 첫번째 문장과 에필로그의 문장이 같은건 우리의 삶도 그 매일 매일의 반복에서 자아의 신화속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걸까? 필사와 밑줄이 가득했던 이 책을 꼭 여러번 펼쳐 보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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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Yeo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달 전
마크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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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진부하고 유치할수 있는 꿈같은 이야기 하지만 꿈같은 이야기이기에 진부하거나 유치하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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