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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일회 (一期一會)
법정 지음
문학의숲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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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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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
#법문
#불교
#진리
390쪽 | 2009-05-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법정 스님 최초의 법문집. 그동안 법정 스님이 대중과 학인을 상대로 법문한 내용을 글로 옮긴 것이다. 서울 성북동 길상사에서 행한 정기법회 법문, 여름안거와 겨울안거의 결제 및 해제 법문, 부처님오신날 법문과 창건법회 법문 등이 근간을 이루고 있으며, 원불교 서울 청운회와 뉴욕 불광사 초청법회 등이 포함되어 있다.<BR> <BR> 어느날, 법정 스님은 한때에 휩쓸려 목숨을 끊는 사람들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사는 일의 고마움과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삶을 말했고, 그날 법문의 제목을 '일기일회'라 붙였다. '오늘 우리의 삶도 단 한 번이고, 지금 이 순간도 생애 단 한 번의 시간이며, 지금 이 만남 또한 생애 단 한 번의 인연이다.'라는 의미다. <BR> <BR> 각 편의 제목은 스님의 의견과 법문 내용을 토대로 새로 붙였으며, 제목 아래에 법문이 이루어진 날짜와 법회명을 달았다. 또한 각 법문의 머리에는 그날의 풍경을 담았다. 계절의 추이와 날씨는 물론, 스님이 사석에서 한 말이나 법회 전후의 행적을 비롯해 그때그때 화제가 되었던 사건을 기록하고 있다.<BR> <BR> 가장 최근의 법문이 앞에 오도록 배치하였으며, 본문에 쓰인 용어 가운데 정확한 이해를 위해 간략한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그 옆에 풀이를 달아 두었다. 또한 보다 깊이 있는 해설이 필요한 경전, 인물, 용어, 개념 등은 맨 뒤에 따로 모아 가나다순으로 수록하였다.<BR> <BR> <script type="text/javascript">DFL('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325360',400,345)</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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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법정 스님의 법문을 책으로 펴내며

자신과 진리에 의지해 꽃을 피우라 2009년 4월 19일 봄 정기법회
법문 자리에 돈 얘기 들이지 말라 2009년 2월 9일 겨울안거 결제
추울 때는 추위가 되고 더울 때는 더위가 되라 2008년 11월 12일 겨울안거 결제
일기일회一期一會 2008년 10월 19일 가을 정기법회
중노릇하면서 빚만 많이 졌다 2008년 8월 15일 여름안거 해제
홀로 우뚝 자기 자리에 앉으라 2008년 5월 24일 여름안거 결제
하루 낮 하루 밤에 만 번 죽고 만 번 산다 2008년 5월 12일 부처님오신날
한 생각이 집을 짓고 한 생각이 집을 허문다 2008년 5월 4일 설법전 점안식
생명 자체가 하나의 기적 2008년 4월 20일 봄 정기법회
승복 입은 도둑들 2007년 10월 21일 가을 정기법회
이곳까지 몇 걸음에 왔는가 2007년 5월 31일 여름안거 결제
불타는 집에서 빨리 나오라 2007년 5월 24일 부처님오신날
접속하지 말고 접촉하라 2007년 4월 15일 봄 정기법회
지금 있는 바로 그 자리 2007년 3월 4일 겨울안거 해제
도량의 수호신들에게 드리는 기도 2006년 12월 10일 길상사 창건 9주년
나도 밭을 갈고 씨를 뿌린 다음에 먹는다 2006년 10월 15일 가을 정기법회
부처님 오신 날이 아니라 부처님 오시는 날 2006년 5월 5일 부처님오신날
추위가 뼈에 사무치지 않으면 매화 향기 어찌 얻으랴 2006년 2월 12일 겨울안거 해제
부자보다 잘 사는 사람이 되라 2005년 12월 11일 길상사 창건 8주년
자기를 배운다는 것은 자기를 잊어버림이다 2005년 11월 15일 겨울안거 결제
수행자는 늙지 않는다 - 운문 도량에 와서 2005년 10월 20일 운문사 초청법회
직선으로 가지 말고 곡선으로 돌아가라 2005년 10월 16일 가을 정기법회
날마다 좋은 날 2005년 8월 19일 여름안거 해제
‘너’는 ‘나’의 동의어반복 2005년 5월 22일 여름안거 결제
어디서 왔으며 무엇을 위해 왔는가 2005년 5월 15일 부처님오신날
비바람에 허물어지지 않는 집을 세우라 2005년 5월 8일 지장전 낙성식
부처님께 용돈 20만 원 2005년 4월 17일 봄 정기법회
물속의 물고기가 목마르다 한다 2005년 2월 23일 겨울안거 해제
문 없는 문의 빗장 2004년 11월 26일 겨울안거 결제
용서는 가장 큰 수행 2004년 10월 17일 가을 정기법회
행복은 살아 있음을 느끼는 것 2004년 8월 30일 여름안거 해제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종교는 친절 2004년 6월 2일 여름안거 결제
자신을 등불로 삼고 진리를 등불로 삼으라 2004년 5월 26일 부처님오신날
우리가 누군가를 용서하면 신도 우리를 용서한다 2004년 4월 18일 봄 정기법회
노파가 암자를 불태우다 2004년 2월 5일 겨울안거 해제
중생이 앓으면 나도 앓는다 2003년 12월 21일 길상사 창건 6주년
언젠가 세상에 없을 그대에게 2003년 11월 8일 겨울안거 결제
자기로부터의 자유 2003년 10월 19일 가을 정기법회
문명은 서서히 퍼지는 독 2003년 10월 4일 대구 맑고향기롭게 초청 특별강연
영혼의 밭을 가는 사람 2003년 9월 27일 광주 맑고향기롭게 초청 특별강연
마음은 채우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것 2003년 6월 15일 6월 정기법회
지금 이 자리에서 생사가 벌어지고 있다 2003년 5월 15일 여름안거 결제
부분적인 자기에서 전체적인 자기로 2003년 5월 8일 부처님오신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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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법정
속명 박재철. 1932년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다. 전남대학교 상과대학 3년을 수료하고, 1956년 당대의 고승 효봉을 은사로 출가하여 같은 해 사미계를 받고 1959년에 비구계를 받았다. 치열한 수행을 거쳐 교단 안팎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1975년부터 송광사 뒷산에 불일암을 짓고 홀로 살기 시작했다. 1976년 출간한 수필집 『무소유』가 입소문을 타면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았고 이후 펴낸 책들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수필가로서 명성이 널리 퍼졌다. 2010년 3월 11일, 길상사에서 78세를 일기로 입적했다. 대표작으로는 《무소유》, 《오두막 편지》, 《물소리 바람소리》, 《홀로 사는 즐거움》, 《살아 있는 것은 다 행복하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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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celine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9달 전
자주나는 새는 그물에 걸리는 재앙이...ㅎㅎ 불교에 대해 관심이 훅 가게 한 책이다. 법정스님 에세이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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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남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세상에 화날때 조용히 나 자신을 다스리며 극복하는 힘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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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사회 초년생 때 실장님이 읽어보라 하셨던 책. 해답을 얻었다. 구하고 싶은데 구하기가 퍽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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