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비 빌러 (지은이), G. 브라이언 카라스 (그림), 공경희 (옮긴이), 김지학 (감수)|북뱅크


요약
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가 빠졌을 때 어떻게 하는가'를 주제로 세계 64개 지역에서 모은 66가지의 흥미로운 이야기. 서로 비슷하기도 하고 아주 다르기도 한 세계 각국의 풍습을 알려주는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그림과 함께 실렸다.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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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가 어릴 적 유치를 빼고 나면 지붕 위로 던지며 "까치야, 까치야, 헌 이 줄게 새 이 다오"라고 외쳤던 기억을 누구나 한 번쯤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전 세계 아이들이 유치가 빠졌을 때 그것을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대한 흥미로운 풍습을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우리에게는 지붕 위로 던지는 것이 익숙하지만, 지구 반대편의 아이들에게는 이 빠진 자리를 대하는 방식이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다양하고 신기합니다. 🏠✨
책은 단순히 정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