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릭, 이랑 (지은이)|문학동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문학동네 서간에세이 '총총' 시리즈. 힙합 신에서 혐오 대신 사랑을 노래해온 슬릭, 장르를 넘나들며 쉴새없이 이야기를 만드는 이랑.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하게 일하고 있는 두 여성 아티스트가 코로나 시대에 편지를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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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괄호가 많은 편지》(ISBN: 9788954680974)는 힙합 뮤지션 슬릭(본명 김령화)과 다재다능한 예술가 이랑이 2021년 문학동네에서 출간한 서간 에세이로, 문학동네의 ‘총총’ 시리즈 두 번째 책이다. 📬 약 208쪽 분량의 이 작품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불안과 고립이 심화된 2020년에 두 여성 아티스트가 주고받은 편지를 엮은 것으로, 서로의 일상, 창작, 사랑, 불안을 진솔하고 유쾌하게 공유한다. 슬릭은 힙합 신에서 사랑과 비거니즘을 노래하며, 이랑은 음악, 글쓰기, 영화, 만화

에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