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애나 애실 (지은이), 이은선 (옮긴이)|아를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1917년에 태어나 50여 년간 편집자로 일하고 2019년 10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영국의 전설적인 편집자 다이애나 애실의 에세이. ‘반세기’에 달하는 시간 동안 편집자로서 느낀 기쁨과 애환, 수많은 작품과 작가들에게서 발견한 지혜와 열정을 우아하면서도 소박한 필치로 흥미진진하게 ‘되살려낸’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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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20세기 영미 문학계의 전설적인 편집자였던 다이애나 애실이 10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써 내려간 깊은 사유와 회고를 담고 있습니다. 저자는 평생을 원고와 씨름하며 작가들의 문장을 다듬고 그들의 내면을 어루만지던 편집자로서, 자신의 인생이라는 책을 어떻게 퇴고하고 완성해 나갔는지를 담담하게 들려줍니다. 🖋️
책의 핵심은 '되살리기'라는 제목처럼, 우리 삶에서 마주하는 상실과 고난, 그리고 쇠락해가는 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