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타부키 (지은이), 라르스 바리외 (엮은이), 이현경 (옮긴이)|민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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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현재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유럽 작가 27명의 단편소설을 모은 선집. 유럽연합 27개국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이 담겨 있다. '유럽 도시의 삶'이라는 공통된 주제 안에서, 각기 다른 역사적, 사회적 배경을 지닌 나라들의 서로 다른 문화적 특징을 보여 주고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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