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조 아감벤 (지은이), 박문정 (옮긴이)|효형출판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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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감벤은 말한다. 방역과 통제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생명의 보호가 바로 그 조치로 인해 파괴될 수 있다면 이 모든 비상 대처가 무슨 의미가 있느냐고. 이 책에는 와전된 그의 주장 외에도 팬데믹으로 촉발된 ‘거대한 전환’과 인류 문명에 관한 고찰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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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르조 아감벤의 *얼굴 없는 인간 (팬데믹에 대한 인문적 사유)*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계기로 전개된 사회적, 정치적 현상을 철학적으로 분석한 에세이집이다. 효형출판에서 박문정의 번역으로 출간된 이 책은 이탈리아 철학자 아감벤이 2020~2021년 사이 팬데믹 대응 조치—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봉쇄 정책—를 비판하며, 이러한 조치가 개인의 자유, 인간성, 그리고 사회적 관계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성찰한다. 아감벤은 미셸 푸코의 생명정치와 칼 슈미트의 예외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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