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라

페리테일(정헌재) 지음 | 살림 펴냄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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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인 책

출간일

2010.12.8

페이지

288쪽

상세 정보

우울해 하는 당신을 위해 <포엠툰>, <완두콩>의 작가 페리테일이 건네는 따뜻한 이야기. 꿈과 희망을 통해 고통스러운 현실을 극복하고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사진과 글을 통해 보여준다. 홍스구락부, 낢, 빡세, 마린블루스의 정철연, 하루 등 22명의 인기 작가들이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을 피처링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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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0 고등학생이었던 나는 선생님의 응원 속에 약점을 보완하기보다 강점을 극대화하는 쪽을 선택했다. 그렇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나만의 독창적인 관점을 개발하면서 독자에게 놀라움을 선사하는 이야기를 지어내려고 애썼다.

‘강점’을 극대화한다면 약점은 작아질 수 밖에 없지 않을까? 강점이 눈에 띌 거니까. 어릴 때 ‘안돼’, ‘하지마’, ‘이렇게 하면 다른 사람한테 피해가 갈거야’라는 말을 주로 듣는 것보다 ‘할 수 있어’, ‘잘 할거야’라는 말을 많이 들으면 자신감이 생겨 새로운 시도를 할 때 두려움이 덜 할 것이다.
나의 장점에 대해 캘리 선생님께 여쭤본 적이 있다. “행동하는데 두려움이 없고 추진력이 있다.. 긍정적이라 응원과 격려를 잘 해준다. 사람을 있는 그대로 봐준다” 했다. 긍정적인 마음과 추진력을 극대화해야겠다.
좋은 아이디어가 생각났다면 성공할 수 있는 방향으로 생각하고 계획하고 실천해야겠다. 시간을 투자하고 정성을 들이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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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 하는 당신을 위해 <포엠툰>, <완두콩>의 작가 페리테일이 건네는 따뜻한 이야기. 꿈과 희망을 통해 고통스러운 현실을 극복하고 결국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다양한 사진과 글을 통해 보여준다. 홍스구락부, 낢, 빡세, 마린블루스의 정철연, 하루 등 22명의 인기 작가들이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을 피처링해주었다.

출판사 책 소개

단 한 장의 그림,
단 한 장의 사진,
단 한 줄의 글이
당신의 가슴에 말을 걸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힘들고 지친 당신에게 살짝 미소가 그려지고,
당신의 기분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우울해하는 나의 사람들에게,
힘들고 지친 나의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를 담아 선물해 보세요.

커다란 웃음은 아니더라도
작게 그려지는 미소 하나를,
거대한 응원의 소리가 아니더라도
'괜찮아' 라는 작은 한마디를 보내주세요.


이 책을 읽다가, 깜박!
내려야 할 정류장을 두 번이나 지나쳤는데
왜 계속 기분이 좋아지는 걸까…….


설거지를 하다가 문득 바라본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초라하다고 느낀 40대 여성이 읽어도, 출근하기가 죽기보다 싫은 아침을 맞이한 30대의 직장인이 읽어도, 명절 전에는 꼭 취직을 해야 하는데 그게 불가능해만 보이는 20대의 취업준비생이 읽어도, 성적이 떨어져서 학교와 집에서 야단을 맞은 10대 청소년이 읽어도 기분이 좋아지는 책!
이렇게 <보고 있으면 기분 좋아져라>는 모든 페이지가 안 좋은 기분을 치유하는 잘 듣는 약 같은 책이다. 약을 먹는 방법은 간단하다. 아무 곳이나 펼쳐보면 그곳에 약이 있다. 아무 곳이나 펼쳐 기분 좋게 나를 끌어당기는 사진과 글에 빠져들면 된다. 그곳에 기분 좋아지는 내가 존재하는 것이고, 그곳이 당신이 계속 걸어가야 할 길이다.


사람은 감정에 따라 움직이고
감정은 기분에 따라 움직인다!


차가운 것을 뜨겁게 만들려면 전자레인지로 돌리면 되고, 반대로 뜨거운 것을 차갑게 하려면 냉장고의 힘을 빌리면 가능하지만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게 하나 있다. 그건 바로 내 기분이다. 차갑게 식어버린 내 기분에 어떻게 따스한 온기를 전할 수 있을까?
아이스크림 회사 베스킨라빈스의 상속자 존 로빈스는 어마어마한 재산 상속을 포기하고 환경 운동과 건강 전문가의 삶을 선택했다. 그는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눈밭을 뒹굴어라. 빗속을 달려라. 달밤에 춤을 추고, 맨발로 잔디를 밟고, 스케이트와 댄스를 배우자. 친구와 함께 별을 보자. 낙조를, 그리고 해 뜨는 장엄한 아침을 보자."

사실 이건 다 알고 있는 말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실행에 옮기지 못하는 이유는 빗속을 달리고, 맨발로 잔디를 밟을 정도로 기분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그런 기분이 아닌 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가장 중요한 건 그 행동을 하는 사람의 기분이다. 기분이 좋아지는 그 순간, 세상을 향한 수많은 불만이 사라지고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할 수 있게 된다.


기분 좋은 나를 만나고 싶다면,
안 좋은 기분을 일시불로 상실하게 만드는 책


숨 쉴 틈 없이 돌아가는 고된 세상의 숨구멍 같은 책. 자신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우리의 손에 들려진 유일한 열쇠는 '좋은 기분'이다. 말발, 글발, 외모발을 모두 가진자도 기분발을 가진자를 당해낼 수 없다. 기분이 좋은 그들은 실로 대책 없이 강한 존재다. 대화를 주도하는 사람 역시 말을 잘하는 사람이 아니라 그 날 기분이 좋은 사람이다. 인생을 주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로 기분이 좋은 사람일 것이다.
우리는 지금까지 누구를 위해 살아온 것일까. 가족? 아니면 직장? 나는 여러분들에게 이제 잠시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질 것을 바란다. 기분이 좋아지는 이 책을 오로지 나 자신을 위해 쓰기를 바란다.
그리고 좋은 기분이 충전되었다면 곁에 있는 당신의 누군가를 위해, 당신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을 누군가를 위해 그 좋은 기분을 전해주기를 바란다. 그리고 서로의 빛을 밝혀가기를 바란다. 그 빛을 더하기 위해 홍스구락부, 낢, 빡세, 마린블루스의 정철연, 하루 등 22명의 인기 작가들이 보고 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그림 featuring을 해주었다. 이 모든 노력이 고통받는 사람으로 가득한 이 세상의 숨구멍이 되어 탈출구를 만들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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