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테일(정헌재)|대교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2002년에 발간했던 <포엠툰(POEM TOON)> 첫 번째 이야기와 2004년에 발표했던 <포엠툰(두 사람 이야기)> 두 번째 이야기를 하나로 묶어 냈다. 그렇게 모든 그림을 다시 그리고, 글을 다시 써서 10년 만에 다시 발간하는 <포엠툰> 개정판. '사랑은 뜨겁게, 이별은 차갑게'하고 싶지만. 미련하게도 헤어지고 나서야 더 뜨거워지는, 사랑에 다친 그대를 위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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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포엠툰 (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는 정헌재 작가가 페리테일이라는 필명으로 2016년에 출간한 그래픽 노블로, 사랑과 이별, 그리고 재회의 가능성을 시적인 그림과 글로 섬세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 이 책은 웹툰 플랫폼에서 연재되며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은 뒤 단행본으로 묶였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이름 없는 두 주인공, 남자와 여자가 있다. 그들은 한때 서로를 깊이 사랑했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헤어진 연인이다. 소설은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그들의 만남,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