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율 (지은이)|폴앤니나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피도 눈물도 없이 가족을 인류처럼 사랑하는 법. 김하율이 들려주는 좌충우돌 시끌벅적 가족 이야기.《실천문학》 신인상으로 데뷔한 작가 김하율의 첫 소설집. 데뷔 초기부터 2021년 최근작까지 중에서 김하율의 작가적 정체성이 가장 뚜렷하게 드러나는 일곱 편을 골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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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하율 작가의 소설집 《어쩌다 가족》은 피로 맺어진 혈연 중심의 가족이라는 개념이 희미해져 가는 현대 사회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묻는 따뜻하고도 날카로운 작품입니다. 이 책은 혈연으로 묶이지 않았음에도 서로의 온기를 나누며 살아가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각 단편은 예기치 못한 사건을 통해 모이게 된 인물들이, 어떻게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삶의 동반자가 되어가는지를 섬세하게 그려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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