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 졸라|문학동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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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115권. 문학동네에서 국내 최초로 소개하는 에밀 졸라의 충격적 문제작. 제목에서부터 인간과 짐승을 대립시킨 이 소설은 '인간다움'과 '짐승스러움'이라는 두 축의 패러다임 아래 배열할 수 있는 요소들을 복잡하고 교묘하게 얽어 견고한 서사를 이루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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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에밀 졸라의 ‘루공-마카르 총서’ 중 열일곱 번째 작품인 《인간 짐승》은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철도 산업을 배경으로, 인간 내면에 잠재된 원초적이고 파괴적인 본능을 잔혹하리만큼 적나라하게 파헤친 걸작입니다. 소설의 주인공 자크 랑티에는 기관사로서 증기기관차 ‘라 리조트’를 자신의 분신처럼 사랑하며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그는 평소에는 성실하고 이성적인 청년이지만, 유전적으로 물려받은 발작적인 살인 충동이라는 어두운 굴레를 짊어지고 있습니다. 🚂
이야기는 철도국 부국장인 루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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