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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몽 (갈릴레오 시리즈 제2탄)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재인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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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쪽 | 2009-04-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의 <용의자 X의 헌신> 시리즈 제2탄. 1탄 <탐정 갈릴레오>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천재 물리학자 유가와 교수와 형사 구사나기가 각종 초자연적인 현상과 관련된 사건들을 과학적인 추리를 통해 풀어간다. 시리즈 일본 판매 5백만 부를 기록했으며, 일본에서 드라마와 영화로도 만들어져 크게 히트했다.<BR> <BR> 한밤중, 레이미라는 여고생의 방에 한 청년이 침입한다. 소녀의 부모에게 들켜 도망치던 청년은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경찰에 체포되는데, 경찰에서 놀라운 사실을 말한다. 레이미는 그가 17년 전 꿈에서 본 소녀로, 얼마 전 우연히 실제로 만나게 되어 운명이라고 느끼고 쫓아다니던 중 그녀에게서 초대장을 받았다는 것이다.<BR> <BR> 한편 호소다니는 고스기가 키요미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사귀게 된다. 어느 날 밤, 고스기가 출장 때문에 집을 비운 사이 다른 친구와 함께 그의 집을 봐주던 호소다니는 창 밖에 키요미가 서 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라 쫓아가지만 이미 그녀는 사라진 뒤였다. 그런 그녀가 시체로 발견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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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꿈에서 본 소녀
2장 영을 보다
3장 떠드는 영혼
4장 그녀의 알리바이
5장 예지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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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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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김준섭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하나하나 짧은 에피소드 . 집중해서 읽기 좋고 책 속 캐릭터가 캐릭터마다 매력넘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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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마지막 그 소녀는 정말 예지몽을 꾼건가..? 약간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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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단편이라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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