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레인 해리스|열린책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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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상을 그린 샬레인 해리스의 '수키 스택하우스 시리즈' 8권.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주인공 수키가 여러 초자연인들과 겪는 사건들이 전편인 <어두워지면 일어나라>와 <댈러스의 살아 있는 시체들>, <죽은 자 클럽>, <죽어 버린 기억>, <완전히 죽다>, <돌아올 수 없는 죽음>, <우리는 시체들>에 이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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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오로라 티가든’ 시리즈의 여덟 번째 작품으로, 평범한 도서관 사서이자 미스터리 애론인 오로라가 주변에서 벌어지는 기묘하고도 비극적인 사건들을 파헤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한 고등학교 동창회의 비극적인 사건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동창회에 참석했던 오로라는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괴롭히던 인물들과 재회하며 과거의 상처를 다시금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화려해야 할 동창회는 누군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해 혼란에 빠지고, 오로라는 본능적으로 이 죽음이 단순한 사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