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 (치료감호소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정신질환과 범죄 이야기)

차승민 (지은이)|아몬드

나의 무섭고 애처로운 환자들 (치료감호소 정신과 의사가 말하는 정신질환과 범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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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보통인 책
장르심리학/정신분석학
출간일2021-07-15
페이지312
10%17,000
1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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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차승민
차승민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치료감호소 내부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다룬 첫 책이다. 언론에 보도된 강력사건 피의자를 직접 정신감정한 저자는 책에 그 뒷이야기와 그들에 관한 생각, 느낀 감정을 허심탄회하게 담았다. 다양한 형사정신감정 사례와 그동안 만난 환자들의 이야기도 빼곡하게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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