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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딱 한개만 더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현대문학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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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쪽 | 2009-07-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용의자 X의 헌신> <백야행>의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가가형사 시리즈' 여섯 번째 작품. 냉철한 머리, 뜨거운 심장, 빈틈없이 날카로운 눈매로 범인을 쫓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잃지 않는 형사 가가 교이치로. 이 캐릭터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손에서 태어나, 그의 작품 속에서 20년 넘게 성장해왔다. <BR> <BR> 앞서 출간된 <졸업> <잠자는 숲> <악의> <둘 중 누군가 그녀를 죽였다> <내가 그를 죽였다> <붉은 손가락>에 이어 '가가 형사 시리즈' 유일의 단편집이다. 총 다섯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탄탄한 구성과 짜임새 있는 스토리로 사회 부조리에 희생당하는 인간 군상들의 모습을 그린다. <BR> <BR>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실화를 모티브로 삼은 '차가운 작열'을 비롯하여, 이번 소설집은 붕괴되는 가족, 무감성의 젊은 세대 등 현대 일본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파헤친다. 표제작 '거짓말, 딱 한 개만 더'는 덫을 놓아서 범인을 궁지에 몰아넣는 가가 형사와 필사적으로 방어하는 범인의 치밀한 심리 게임을 그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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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거짓말, 딱 한 개만 더
차가운 작열灼熱
제2지망
어그러진 계산
친구의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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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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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단편인만큼 간단 명료하지만 이야기들의 주제는 흥미롭다. 죽고 죽이는데 참으로 다양한 동기가 개입되는데 요즘 세상엔 단순히 소설 속의 이야기만은 아닐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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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7달 전
20200831 부담없는 단편. 적당한 반전. 게이고 스타일의 압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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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역시 믿고 보는 히가시노 게이고 작품이다 원래 단편집을 좋아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최고였다 심심할때 단순하게 보기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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