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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투스의 심장 (완전범죄 살인릴레이)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10,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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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쪽 | 2007-07-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의 도서형 추리소설(트릭을 독자에게 먼저 알려주고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지켜보는 서술 방식의 소설)의 원형이 되는 작품. 소설이 시작되자마자 사람이 죽고, 이어서 살인릴레이가 이어지며 단숨에 이야기를 끌어나가는 형식이다.<BR> <BR> 세 명의 남자가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장소를 옮기며 살인, 시체운반, 시체처리의 살인계획을 세운다. 이 남자들의 목적은 각자의 욕망이다. 욕망에 방해가 되는 여성을 처리하려 하지만 뜻밖에 살인의 바통은 세 남자 중 한 명에게로 돌아간다. 누가 범인인지 모르는 가운데 살인은 계속되고 욕망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불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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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1장 살인의 바통
2장 살인의 에러
3장 살인의 타깃
4장 살인의 리플레이
5장 살인의 덫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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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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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7
B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0시간 전
먼 미래에, 자동화 로봇과 AI를 관리하는 사람은 어떤 감정을 느끼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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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달 전
20210304 히가시노 센세의 숨은 걸작. 간결한 심리 묘사와 빠른 전개로 책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기술은 센세가 최고임. 간만에 푹 빠져서 읽은 작품이었으나 결말이 2프로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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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링마스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히가시노 게이고 첫 소설.소재가 참신했는데 그 소재를 잘 이용한 것 같다.결말이 조금 찜찜하고 후반부가 너무 새도복싱 처럼 훅훅 지나가지만,뛰어난 추리ㅜ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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