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파예트 지음|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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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 세계문학전집' 89권. 17세기 문학평론가인 부알로가 "파리 사교계에서 가장 총명한 여성, 가장 글 잘 쓰는 여성"이라 높이 산 라파예트 부인의 대표작이다. 1678년 익명으로 발표되어 파리 사교계와 문학계에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고, 세계문학사에서 여류작가의 살롱문학을 넘어 심리소설의 정전이자 근대 소설의 효시로 꼽힌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클레브 공작부인 (세계문학전집 89)의 내용 요약
'프랑스소설' 책인 《클레브 공작부인 (세계문학전집 89)》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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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