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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문제들로 고민이 깊어질 때
불안한 우리들의 인생을 위한 행복과 위안을 철학

철학의 위안 (불안한 존재들을 위하여)
알랭 드 보통 지음
청미래
 펴냄
14,000 원
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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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불안할 때
외로울 때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르침
#깨달음
#불안
#위로
#철학
336쪽 | 2012-03-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국제적인 베스트셀러 저자인 알랭 드 보통이 불안한 존재들에게 전하는 행복과 위안의 철학. “일상성의 발명가” 알랭 드 보통은 인류 역사상 가장 비범한 철학자 6명, 즉 소크라테스, 에피쿠로스, 세네카, 몽테뉴, 쇼펜하우어, 니체의 생애와 생각을 정리하여 자신의 인생론을 펼쳤다. 드 보통은 이 철학자들을 통해서 철학의 본질과 목적이 무엇인가를 묻고 그 대답을 찾고자 했다. <BR> <BR> 그 답은 불안한 존재들인 우리가 행복으로 가는 길을 철학에서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는 이 책에서 용기, 우정, 순명(順命), 사랑, 고통의 승화 등에 대해서 이야기한 철학자들의 지혜를 우리의 일상에 적용하고 나아가 행복과 위안을 구할 수 있는 길을 제시한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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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 인기 없는 존재들을 위하여

II 가난한 존재들을 위하여

III 좌절한 존재들을 위하여

IV 부적절한 존재들을 위하여

V 상심한 존재들을 위하여

VI 어려움에 처한 존재들을 위하여

서명 목록
알랭 드 보통이 이야기하는 행복의 철학
인명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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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알랭 드 보통
1969년 스위스 취리히에서 태어났다. 은행가이며 예술품 수집가인 아버지를 둔 덕택에 유복한 환경에서 자라났다. 여러 언어에 능통하며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 수석 졸업했다. 스물세 살에 쓴 첫 소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Essays in Love》에 이어 《우리는 사랑일까The Romantic Movement》 《키스 앤 텔Kiss and Tell》에 이르는,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이 현재까지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를 매료시켰다. 자전적 경험과 풍부한 지적 위트를 결합시킨 이 독특한 연애소설들로 그는 ‘90년대식 스탕달’ ‘닥터 러브’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또한 문학과 철학, 역사, 종교, 예술을 아우르며 일상의 가치를 발견하는 에세이 《불안》 《일의 기쁨과 슬픔》 《여행의 기술》 《행복의 건축》 《프루스트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방법들》 《무신론자를 위한 종교》 《뉴스의 시대》 《영혼의 미술관》 등을 냈다. 2003년 2월 프랑스 문화부 장관으로부터 ‘슈발리에 드 로드르 데자르 에 레트르’라는 기사 작위를 받았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유럽 전역의 뛰어난 문장가에게 수여하는 ‘샤를르 베이옹 유럽 에세이상’을 수상했다. 현재 런던에 살고 있다. 작가 홈페이지 www.alaindebott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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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4
정우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우리는 피할 수 없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그 고통 을 감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우리의 삶은, 이 세상의 조화처럼, 달콤하고 거칠 고, 예리하고 단조롭고, 부드럽고 떠들썩한, 다양한 음색뿐만 아니라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하는 음색 으로 이루어진다. 만약 어느 음악가가 한 음색만을 좋아한다면 어떤 노래를 부를 수 있겠는가? 음악가는 모든 음색을 활용하여 조화를 일구어낼 줄 알아야 한다. 우리 역시 삶을 구성하는 선과 악을 가지고 그렇게 요리할 수 있어야 한다. -- 수상록 3 -- P. 301 *** 요즈음은 보리차 끓는 소리가 참 좋은 계절이다. 물런 여기서 들리는 소리는, '소리가 나는 주전자' 에 의한 소리이지만, 여하튼 요즈음은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책읽기에는, 참 좋은 계절인 것은 틀림 없는 사실이다. 이 좋은 계절에, 나는 '알랭 드 보통'의 책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호사를 누렸다. 특히 그 중에서도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 "불안"그리고 "철학의 위안" 이 세 권의 책에서 특히 '삶의 깊은 통찰과 위안'을 얻었다. 물런 이 책들이 그리 쉽게 읽혀지는 호락호락한 책들 은 아니었다. 그러서인지 오히려 '내 삶에 각인되는, 책들이었던 것은 아닐까' 하고, 이 멋진 계절에 다시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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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oug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철학이 좋아졌다. 알랭드 보통의 소설을 읽고 난 알랭드 보통에게 푹 빠졌다. 그는 인간의 감정을 꾸미지 않고 벌거벗기는 재주가 있다. 내가 연애를 할 때 어떻게 설명 못 할 감정들을, 절대 낭만적이지 않은 그 감정들을 속 시워하게 알려줬다. 그래서 난 그의 소설을 읽으며 행복했다. 이 철학의 위안은 단연 최고의 책이다. 목차에 있는 그 사람들, 그러니까 가난하고 인기없고 좌절하고 부적절한 사람들이 바로 나이기 때문에 모든 챕터들이 감사했다. 나에게 답을 줘서. 그래서 요즘 상대적 박탈감이 드는 날에는 이 책을 편다. 그러면 다시 내면을 살피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진다. 난 이 책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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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우울할 때 위로가 되는 책-세상의 을병정무 를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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