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숙 (지은이), 박지영 (그림)|푸른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엄마는 파업중>의 작가가 아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는 너무 당연한 얘기여서 진부하게 들릴 수 있지만 “만일 우리 집도 엄마가 파업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를 상상케 하며 이야기를 풀어가는 발상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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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주인공인 ‘나’는 평소처럼 당연하게 엄마가 밥을 차려주고, 옷을 챙겨주고, 집안일을 하는 것이 아주 자연스러운 일상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던 평범한 초등학생입니다. 하지만 어느 날 아침, 평소와 다르게 집안의 풍경이 180도 바뀌게 됩니다. 식탁 위에는 따뜻한 밥 대신 텅 빈 그릇만 놓여 있고, 엄마는 침대에 누워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엄마의 선언은 아주 단호하고 충격적이었습니다. 바로 ‘엄마 파업’을 선언한 것입니다. 🙅♀️
엄마는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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