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봄|민음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11년 「세계의 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소설가 김봄의 첫 번째 소설집. 김봄은 십 대 폭주족 이야기를 다룬 작품 '내 이름은 나나'로 미성년 루저들의 그늘과 좌절에 대해 말한다는 평을 받으며 등단했다. 작가는 줄곧 어린 청춘들에게 시선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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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오리를 먹는 오후』(ISBN: 9788937433351)는 김봄이 2016년 9월 27일 민음사에서 출간한 단편소설집으로, 약 288쪽 분량의 이 책은 2011년 민음사 《세계의 문학》 신인상 당선작 「내 이름은 나나」를 포함한 7편의 단편을 수록한 작품이다. 📖 1976년 서울 출생의 김봄은 서울예대 문창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를 졸업하며, 일상 속 미묘한 감정과 현대인의 불안, 관계의 균열을 섬세한 문체로 포착한다. 이 소설집은 “아오리”라는 독특한 소재를 통해


김성호의 독서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