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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케네스 그레이엄 지음
살림어린이
 펴냄
19,800 원
17,8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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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2010-09-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살림어린이 더 클래식 시리즈 2권. 출간된 지 10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어린이 고전으로 뽑히는 작품으로, 저자는 앞을 보지 못하는 자신의 아들을 위해 이 동화를 만들었다. 숲 속의 동물들이 보여 준 우정과 모험 그리고 평화, 자유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에게 더없이 소중한 가치라는 것을 일깨워 주는, 동물 친구들의 우정과 모험 가득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BR> <BR> 출간 100주년 기념 특별판으로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화가 로버트 잉펜이 그림을 그렸다. 로버트 잉펜의 섬세하고 부드러운 화풍이야말로 케네스 그레이엄의 작품을 가장 자연스럽고 아름답게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BR> 아름다운 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들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생생하게 묘사한 문장에서는 상큼한 물 향기와 강풀의 서걱대는 소리가 들리는 듯하다. ‘푸우’ 시리즈의 작가인 알란 알렉산더 밀른은 어느 가정에나 한 권씩 갖추어야 할 책이라고 극찬했고, ‘해리 포터’ 시리즈의 작가 조앤 롤링은 어릴 때 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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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작가에 대해 6
그린이의 말 7

1. 강둑 9
2. 탁 트인 길 35
3. 원시림 59
4. 오소리 아저씨 81
5. 즐거운 나의 집 105
6. 두꺼비 씨 131
7. 동틀 녘에 피리 부는 목신 157
8. 두꺼비의 모험 177
9. 우리 모두가 여행자 201
10. 두꺼비의 또 다른 모험 229
11. “여름날 폭풍우처럼 눈물이 쏟아졌네” 259
12. 돌아온 방랑자 287

옮긴이 말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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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케네스 그레이엄
영국인들이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영국의 대표 작가로 1859년 3월 8일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어머니를 잃고 템스강변의 아름다운 마을에 있는 외할머니 댁에서 자랐다. 부모님이 일찍 세상을 떠나는 바람에 옥스퍼드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1879년 잉글랜드 은행에 취업을 했고, 1890년 무렵부터는 은행을 다니며 글도 함께 쓰기 시작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담은 <황금시대> <꿈의 나날> 등의 작품으로 큰 사랑을 받았고,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어린 아들에게 들려주기 위해 시작한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은 1908년 세상에 나왔고, 그의 대표작인 동시에 전 세계적인 어린이 문학의 고전으로 널리 알려졌다. 아들이 스무 살 생일을 앞두고 기차 사고로 세상을 떠난 뒤 글쓰기를 그만두었고, 템스강이 보이는 버크셔 지방의 어느 마을에서 1932년 73세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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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최은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아이들 잠자리에 읽어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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