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소 (지은이), 한수언 (그림)|키큰도토리(어진교육)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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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사전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어린이 역사 교양서이다. 주시경 등이 주축이 된 우리말 사전인 ‘말모이 사전’ 편찬이 최초로 시도된 후로, 1957년 <큰사전>이란 이름으로 국어사전이 완간되기까지 약 50년에 걸친 여정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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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말을 잃어버릴 뻔했던 암울한 시대, 우리 글과 말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이들의 치열한 역사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일제 강점기라는 혹독한 상황 속에서 일본은 조선의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우리말 사용을 금지하고 강제로 일본어를 쓰게 했습니다. 학교에서는 우리말을 쓰면 벌을 주었고, 이름까지 일본식으로 바꾸게 하는 창씨개명으로 우리 겨레의 뿌리를 흔들었습니다. 📜
이러한 상황을 보며 이극로, 이희승, 최현배 등 뜻있는 지식인들은 우리말 사전을 만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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