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아|어라운드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가 2013년부터 2015년까지 <어라운드> 매거진에 연재한 글을 모은 수필집이다. 20킬로그램 캐리어에 들어갈 몇 가지 물건, 작은 집에 오고 가는 사람과 동물들. 그녀의 이야기는 오래도록 곁에 남기고 싶은 것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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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저자 박선아가 20kg이라는 최소한의 짐만을 챙겨 작은 공간으로 이사하며 겪게 된 삶의 변화와 내면의 성장을 담담하게 기록한 에세이입니다. 우리는 흔히 더 넓은 집, 더 많은 소유물, 더 화려한 성취가 있어야 비로소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저자는 물리적인 공간을 좁히고 소유의 무게를 덜어내는 과정에서 역설적으로 마음의 넓이가 확장되는 신기한 경험을 독자들과 공유합니다. 🎒
저자는 짐을 줄이는 과정을 단순한 정리 정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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