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하빌리스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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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에서 떠내려가던 소녀의 시체가 발견된다. 피해자의 이름은 나가미네 에마. 유족은 아버지 나가미네 시게키 단 한 사람뿐이다. 그런 시게키에게 발신인을 알 수 없는 음성 메시지가 도착한다. “나가미네 에마는 스가노 카이지와 도모자키 아쓰야, 두 사람에게 살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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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방황하는 칼날》(ISBN: 9791136278630)은 일본의 대표적 추리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쓴 장편소설로, 민경욱 번역을 통해 2021년 하빌리스에서 출간되었다. 📘 약 400쪽 분량의 이 작품은 2004년 초판 이후 사회적 논쟁을 불러일으킨 문제작으로, 소년법의 허점과 피해자 가족의 고통을 중심으로 복수, 정의, 법의 한계를 탐구한다. 히가시노는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잘 알려진 작가로, 이 소설에서는 추리적 긴장감뿐 아니라 사회적 부조리를 날카롭게 고발한



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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