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령 (지은이)|서해문집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1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칼럼니스트이자 탁월한 이야기꾼으로 이름난 김서령이 개성 넘치는 18인의 집을 다녀왔다. 이미 10년 전부터 줄곧 “집이 곧 사람이다”라고 외치고 다닌 덕에 이런저런 집 구경을 꽤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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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단순히 건축물로서의 집을 소개하는 안내서가 아닙니다. 저자 김서령은 우리네 삶의 터전인 '집'을 통해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가치관, 취향, 그리고 인생의 궤적을 따뜻하고 섬세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작가는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18인의 집을 직접 찾아가, 그들이 왜 그 공간을 선택했는지, 그리고 그곳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가고 있는지 독자들에게 들려줍니다. 🏡
책 속에 등장하는 18채의 집은 천편일률적인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