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김륭 시집)

김륭 지음|문학동네 펴냄

살구나무에 살구비누 열리고 (김륭 시집)

함께 읽는 사람들

달책빵
아누
하늘
파이
4명
분량얇은 책
장르한국시
출간일2012-06-25
페이지120쪽
10%12,000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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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문학동네 시인선' 21권. 2007년, 강원일보와 문화일보에 각각 동시와 시로 데뷔하며 2012년, 등단 5년 차를 맞은 김륭 시인의 첫 시집. 이번 시집은 해설을 쓴 문학평론가 최현식의 제목 중 일부처럼 '뒤죽박죽 박물지(誌)'라 할 수밖에 없는 우리 삶의 편린들이 저마다 다양한 에피소드를 품은 채 마구 흩뿌려져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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