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목 (지은이)|책읽는수요일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시집 『식물원』『작가의 탄생』 등을 통해 탄생과 동시에 삶의 바깥에 골몰하며 삶과 죽음의 어긋난 시간에 관해 노래하던 시인 유진목이 이번에는 “무엇이든 많은 것을 요구하는” 도시에서 달아나 끝내 살아남은 이야기, 자신을 살리는 일에 관한 고백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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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거짓의 조금은 시인 유진목의 산문집으로, 책읽는수요일에서 2021년 7월 23일 출간되었다(ISBN: 9788986022339). 이 책은 저자가 도시의 요구와 고통에서 벗어나 자신을 살리기 위해 선택한 삶의 고백을 담는다. 영화 현장에서 일하며 단편 극영화와 뮤직비디오를 연출하고, 부산 영도에서 서점 ‘손목서가’를 운영하는 유진목은 시집 연애의 책, 식물원, 작가의 탄생으로 삶과 죽음의 경계를 노래한 바 있다. 이번 산문집에서는 “무엇이든 많은 것을 요구하는” 도시에서 도망쳐 자신만의


거짓말이면 어때, 다 사라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