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그 녀석의 몽타주 (차영민 장편소설)
차영민 지음
새움
 펴냄
9,800 원
8,82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340쪽 | 2012-08-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새움청소년문학 시리즈 1권. 주인공 ‘안동안’이 노안이라서 받아야 하는 불편과 멸시와 상처의 조각들을 유머러스하게 그리며 외모 콤플렉스를 지닌 열일곱 소년이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 만화를 읽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낄낄대며 읽을 수 있는 저자의 개성 있는 문체는 청소년 독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BR> <BR> 특히 열일곱 남자 고등학생인 ‘동안’의 심리가 리얼하게 그려져 자녀의 마음이 궁금한 학부모에게도 유익한 책이 될 듯하다. 문학평론가 이명원의 말처럼 “어른스런 풍자의 공격성이 제거된 이 소설의 순수한 유머야말로 청소년 소설의 맨얼굴”일 것이다.<BR> <BR> 한심한 백수 막냇삼촌, 잘생긴 절친 김성우, 몰래 야동을 보다가 들키는 아빠, 맛없는 만두를 만들어내는 만두 가게 주인 엄마, 얼굴도 마음도 예쁘지만 소주만 마시면 돌변하는 주혜 누나 등 개성 넘치는 인물들이 소설의 재미를 더한다.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1. 삐, 학생입니다
2. 막냇삼촌 빵 주세요
3. 윽, 꺼져
4. 쓰다, 써
5. 헐, 허허허, 일 억!
6. 첫 데이트
7. 어른이 된다는 건 말이야
8. 옥돌매트 여섯 장
9. 나, 이런 사람이야
10. 하악, 하악, 하악, 하악
11. 원조라니요!
12. 알바를 구합니다. 제발요!
13. 너희가 통북어 무예를 아느냐?
14.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을 돌려대라. 왜?
15. 또 왔어?
16. 누, 누구세요?
17. 네 마음은 숨길 수 없어
18. 바이바이, 삼촌!
19. 그래, 나 동안이야
에필로그
작가의 말

더보기
저자 정보
차영민
부산에서 태어나 현재는 제주에 정착해 살고 있다. 푸른 바다와 맞닿은 소박한 마을 ‘애월’의 한 편의점에 그가 있다. 글쓰기와 밥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시작한 아르바이트. 낮에는 잠을 자고, 밤에는 편의점에서 일하며 글을 쓴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소설 『그 녀석의 몽타주』가 있다.
더보기
남긴 글 0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