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지은이)|자이언트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김초엽 첫 장편소설.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을 통해 이미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며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는 김초엽 작가는 더스트로 멸망한 이후의 세계를 첫 장편소설의 무대로 삼았다.

요약김초엽의 『지구 끝의 온실』은 2021년 자이언트북스에서 출간된 첫 장편 SF 소설로, 더스트라는 치명적 물질로 멸망한 지구에서 살아남은 인간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이 작품은 디스토피아적 세계관 속에서 연대와 사랑, 그리고 생존의 의미를 탐구한다. 🌍 이야기는 세 개의 장으로 나뉘어 과거와 미래를 오가며 전개된다. 1장 ‘모스바나’는 2129년 더스트생태연구센터에서 일하는 아영의 시점으로 시작된다. 아영은 강원도 해월에서 급증하는 유해 잡초 모스바나의 생태를 조사한다. 모스바나는 더스트

우리가 사람을 사랑하는 이유

추운 현실에서 따뜻한 사람들의 말

재밌어용


사랑할 수 없는 세계를 사랑으로 구한다




민들레





읽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