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돌렌스키 (지은이), 박효진 (옮긴이)|엣눈북스(atnoonbooks)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주인공 루푸스는 숲을 좋아해 외모까지 숲을 꼭 빼닮은 친구이다. 도시의 삶에 지칠 때면 루푸스는 숲을 꿈꾼다. 꿈에서 그치지 않고 그는 가방을 챙겨 들고 당장 숲을 찾아 떠난다. 기차를 타고 작은 시골 마을에 도착한 루푸스는 느긋이 숲의 시간을 음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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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숲으로 간 루푸스』는 체코 작가 다비드 돌렌스키(David Dolenský)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그림책으로, 엣눈북스에서 2021년 7월 30일 출간되었다(ISBN: 9791188594177). 박효진의 번역으로 한국 독자에게 소개된 이 책은 도시 생활에 익숙한 루푸스가 숲속으로 떠나 자연의 지혜를 배우는 이야기를 담는다. “루푸스와 함께 숲속을 산책해요”라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이 작품은(frederic.co.kr,), 루푸스의 느린 걸음과 자연에 대한 애정을 통해 독자에게 자연과의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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