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나르 베르베르|열린책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한국인 김예빈이 주역으로 등장한다는 사실 때문에, 그리고 베르베르의 기존 작품과 성격이 확연히 다르다는 점 때문에 일찍부터 화제를 모았던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2010년 작. 미래를 생각하는 몽상가들에게 덧씌운 '저주'를 고발하는 작품으로, 베르베르는 '쓰레기 하치장'을 주요한 무대의 하나로 삼아 현대 문명을 은유하고, 그 속에 밴 '현실의 악취'까지 고스란히 담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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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카산드라의 거울 2》는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쓴 장편 소설의 후반부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 이 책은 주인공 카산드라 카첸버그가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을 통해 세계를 구하려는 여정을 계속한다. 1권에서 카산드라는 프랑스 파리의 노숙자들과 함께 테러를 막으려 했고, 2권에서는 그 모험이 절정에 이른다. 카산드라는 탈북자 출신 한국인 김예빈과 함께, 5초 후의 사망 확률을 보여주는 시계를 의지하며 위험 속으로 뛰어든다. 이야기의 무대는 파리의 몽파르나스 타워와 고대 지하 터널인 카타콤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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