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찬 외 3명|한겨레출판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한 시사주간지 사회팀 기자들이 한 달간 ‘빈곤 노동’의 현장에 ‘위장취업’하여 경험한 일터와 삶에 대한 생생한 이야기들. 늘 비정규직 문제와 불안정 노동의 문제점을 이야기해온 기자들이 ‘과연 우리는 이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걸까’ 하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서울 갈빗집과 인천 감자탕집, 서울의 한 대형마트, 경기도 마석 가구공장, 안산 난로공장에 취업한다.

요약이 책은 대한민국 사회의 가장 낮은 곳에서 묵묵히 땀 흘리며 살아가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낸 르포르타주입니다. 제목인 ‘4천원’은 과거 최저임금 수준을 상징함과 동시에, 우리 사회가 노동자의 가치를 얼마나 저평가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씁쓸한 지표이기도 합니다. 저자들은 직접 현장으로 뛰어들어 톨게이트 요금소 직원, 백화점 판매원, 택배 기사, 간병인 등 다양한 직군에 종사하는 이들의 일상을 밀착 취재했습니다.
그들이 마주한 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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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