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훈|우리교육

요약
독서 가이드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인권이라는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중학생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자는 이 책에 나오는 꼰대 정신, 꼰대리즘을 벗어나려는 교사들의 연구모임인 경기도인권교육연구회 회원이다. 이 모임에서 학교와 사회에 관계된 수많은 인권을 만나고, 인권과 대치된 환경들을 개선하려고 애써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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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사춘기라는 격랑 속을 항해하는 중학교 2학년 아이들을 바라보는 어른들의 시선을 교정하고, 그들과 진정한 소통을 나누기 위한 지침서입니다. 흔히 '중2병'이라는 단어로 아이들의 행동을 비하하거나 통제하려고만 하는 어른들에게, 저자 임정훈은 아이들이 겪는 내면의 혼란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역설합니다. 🧐
책의 도입부에서는 중2를 괴물로 규정하는 사회적 편견을 날카롭게 지적합니다. 어른들이 과거의 경험만을 앞세워 아이들의 변화를 '반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