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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섬 78번지
우리 오를레브 지음
비룡소
 펴냄
10,000 원
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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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쪽 | 2002-09-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세계 2차 대전 중 폴란드 게토(유태인 격리 거주지역) 내에 살고 있던 알렉스. 어느 날, 엄마는 행방불명되고, 알렉스는 아빠와 함께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그러나, 다행히 알렉스는 수용소로 이송되는 중 아빠와 보루흐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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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아빠의 비밀
2. 사람에게도 나무처럼 뿌리가 있을까?
3. 불잡히다!
4. 무너진 건물 78번지
5. 첫 모험
6. 쓸모없어진 보물
7. 배가 고프다,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
8. 총을 쏘다
9. 약탈자들
10. 식료품 저장실과 새가 있는 층
11. 또 다른 벙커
12. 숙제를 하는 여자 아이
13. 반란
14. 의사 선생님한테 가다
15. 수술
16. 볼레크 아저씨를 찾아서
17. 겨울
18. 내 생애 최고의 날
19. 폴란드 사람들이 들어오다
20. 울면 잡힐 수가 있다. 크게 웃어도 마찬가지!

작가로부터 온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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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우리 오를레브
1931년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대부분을 나치 치하에서 보냈고, 전쟁이 터지자, 아버지가 러시아군에게 붙잡혀가는 바람에 1939년에서 1941년까지 어머니, 동생과 함께 바르샤바 유태인 게토 지역에서 숨어지냈다. 어미니가 나치 독일군의 손에 죽자, 동생과 함께 베르겐 벨젠 강제 수용소로 보내졌다. 전쟁이 끝난 1945년에 이스라엘로 온 뒤, 지금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동화작가로서 그림책과 판타지, 홀로코스트(유태인 대학살)체험을 바탕으로 한 작품 등을 발표하여 높은 평가를 얻었다. 자신의 어린 시절을 배경으로 한 자전소설 <희망의 섬 78번지>로 이스라엘 하이파 대학에서 수여하는 머더카이 번스타인 상을, 1996년에는 안데르센 상(Hons Christian Andersen Medals)을 수상했다. 작품으로 <벽 저 편의 거리>, <벽 저 편에서 온 남자>, <뜨개질 할머니>, <모자 쓴 여자>, <다른 곳에서 온 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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