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H. 오바마 (지은이), 노승영 (옮긴이)|웅진지식하우스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미국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되어 백악관에 입성하기까지의 과정과 임기 첫 2년 반 동안의 고군분투를 놀랍도록 솔직하고 사실적으로 담아냈다. 그런가 하면 이례적일 만큼 내밀하게 자신의 선택과 사고과정을 곱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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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약속의 땅』은 미국 제44대 대통령 버락 오바마가 퇴임 후 쓴 첫 회고록으로, 그의 정치적 여정과 대통령 첫 임기 2년 반(2009~2011)을 중심으로 한 내밀한 기록이다. 920쪽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오바마의 우아한 문체와 치밀한 스토리텔링은 출간 첫날 90만 부 판매, 『뉴욕 타임스』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등 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책은 흑인 청년이 미국 대통령이 되기까지의 성장 과정과 백악관에서의 치열한 결정을 생생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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