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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에 의심이 많고 예민한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 솔루션을 함께 선물하는 책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넘치는 생각 때문에 삶이 피곤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Je pense trop)
크리스텔 프티콜랭 지음
부키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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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할 때
용기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각과잉
#고민
#과잉활동
#생각
#심리
#자기사랑
272쪽 | 2014-05-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프랑스의 유명한 심리치료사이자 베스트셀러 <굿바이 심리 조종자>의 저자가 제안하는 모든 일에 의심 많고 의문 많고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처방서. 저자는 20여 년간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이 많아 고민인 사람들'에게 즐겁고도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BR> <BR> 신경학적이고 객관적인 근거를 기반으로 그들이 '왜' 생각이 많을 수밖에 없는지, 보통 사람들과 '무엇이' 다른지, 그 비상한 머리를 가지고 '어떻게' 잘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말해 준다. 저자는 "정신적 과잉 활동인이 스스로를 이해하고, 자기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들끓는 생각을 품고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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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여는 글 - 너무 특별해서 조금 유별난 사람들

Part 1 왜 그런 걸까: 당신이 유난히 생각이 많은 이유
1. 남들보다 예민한 감각 때문에
민감하게 타고난 오감 | 바짝 곤두서 있는 감각 더듬이 | 이 감각으로 저 감각을 느낀다 | 유난히 좋아하거나 극도로 혐오하거나 | 알고 보면 특별한 능력, 감각 과민
2. 넘쳐흐르는 감정 때문에
지나치게 풍부한 감수성 | 정에 살고 정에 죽고 | 네 마음이 곧 내 마음 | 내 눈에만 보이는 것들
3. 쉬지 않고 돌아가는 두뇌 때문에
좌뇌와 우뇌는 어떻게 다를까? | 그 머릿속에서 일어나는 일들 | 정신적 과잉 활동의 여러 형태 | 생각이 넘치는 뇌, IQ와 상관있을까?

Part 2 세상 사람은 둘로 나뉜다: 생각이 많은 사람 vs. 보통 사람

1. 그들은 당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잃어버린 자존감 | 거부에 대한 본능적인 두려움 | 나도 남들과 다르지 않았으면 | 거짓 자아에게 쫓겨난 진짜 자아
2. 당신도 그들을 이해하지 못한다
내가 바라는 게 그렇게 대단한 거야? | 이상주의는 이상한 주의가 되는 현실
3. 이해할 수 없어도 함께 살아가고 있다
당신을 힘들게 하는 존재, 심리 조종자 | 보통 사람보다 확실히 좋은 머리 | 보통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 보통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는 것 | 자신에게 이로운 사람을 알아보는 눈 | 넘치는 사랑을 가눌 길이 없다 | 그들의 기준이 되는 것이 당신의 역할이다

Part 3생각이 많은 사람들의 생존 전략: '유별난' 사람에서 '특별한' 사람으로
1. 알고 보니 백조였던 미운 오리새끼
안도하는 마음 | 5단계 감정 롤러코스터 | 머릿속 생각들을 휘어잡자
2. 닥치는 대로 쌓아 둔 생각 창고를 정리하자
뒤죽박죽 창고를 멋진 서재로 | 생각에도 위아래가 있다
3. 숨이 끊어진 자존감을 살려 내자
어떻게 살릴 것인가? | 어느 정도 회복되었는지 체크하자
4. 멋진 뇌를 가동하기 위해 해야 할 일
가벼운 과로는 오히려 좋다 | 두뇌가 원하는 다섯 가지
5. 나와 잘 살면 모두와 잘 살 수 있다
고독은 선택 사항 | 비판에 대처하는 자세 | 상처와 정면으로 화해하기 | 필요한 것은 사랑보다 존중 | 제짝을 만나야 꽃피는 인생

닫는 글 - 당신은 충분히 멋지다!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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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크리스텔 프티콜랭
신경언어학, 에릭슨 최면요법, 교류분석 등을 공부하고 심리치료사, 자기계발 강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인간관계에 특히 관심을 갖고 20년간 모든 종류의 인간관계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조종을 다루어 왔다.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나는 왜 그에게 휘둘리는가』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등을 출간했다. 프랑스 국영?지역 방송에 출연하고 여러 매체에 칼럼을 쓰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독자와 청중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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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7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이 책의 좋은 점은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긍정해 주라고 말한다는 점. 근데 나랑 안 맞는 부분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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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nmee Amelia Ch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공감은 많이 갔지만... 저자의 전문성이 의심된다는 글을 보고 나니 찝찝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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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1)정신적 과잉 활동인은 감정이입이 지나친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들은 주변 사람은 물론 자기가 잘 모르는 상대의 감정 상태까지도 쉽게 파악하고 예측하고 감지한다. . 2) 그리고 고의로 못되게 군다는 것은 이들로서는 생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게다가 천성적으로 이익에 그리 연연하지 않는 편이라, 사람이 비열하고 계산적이며 기회주의적일 수 있다는 생각을 못한다. . 3) 그렇지만 지나친 감정이입이 호의를 낳기도 한다. 어떤 면에서는 감정 이입은 상대를 진심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일단 이해하고 나면 판단하고 싶은 마음은 사라진다. . 4) 정신적 과잉 활동인은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능력, 어려움에 빠진 사람을 위로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상당수는 이러한 능력을 요하는 직업군에 종사하기도 한다. . 5) 정보를 포착하고 비언어적 표현을 읽어 내며 미묘한 표정과 억양의 변화를 파악하는 데 능한 사람, 타인의 감정을 쉽게 감지할 수 있는 사람은 상대의 생각을 잘 궤뚫어 본다. . 6) 그래서 정신적 과잉 활동인은 자연스럽게,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텔레파시에 성공한다. 그들에게 타인의 감정 상태를 내다보고 상대의 기대와 생각을 아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다. . 7) 사실은 그렇지 않다고, 보통 사람들은 비언어적 표현에 둔감하다고, 타인의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할 뿐 아니라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예측하지도 못한다고 설명해주면 그들은 안심한다. . 8) 정신적 과잉 활동인에게 텔레파시에서 비범한 통찰력까지는 불과 한 걸음이다. (...) 사소한 정보들에 충분히 주의를 기울이고 그것들을 서로 연결하기만 하면 말로 설명되거나 눈에 보이지 않았던 부분이 직관적으로 예상되는 거다. . 9) 하지만 깨달음은 스스로 얻어야 하고 잘못된 길이라 해도 자기가 가 봐야 한다. 사람은 실수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 . 10) 이리저리 뻗어 나가는 생각은 해결책을 찾을 때 특히 효과적이다. 아이디어를 하나하나 직선적으로 늘어놓는 순차적 사고방식과 달리 다각적 사고방식은 동시에 여러 방향을 탐색한다. 이런 사고는 무의식적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그 속도가 매우 빨라서 생각없이 바로 답이 나온 것처럼 보일 정도다. 천재적 직관이나 신속한 의사 결정은 이런 식으로 나온다. . 11) 하지만 본인의 완벽주의가 발동해서 성공을 성공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도 한다. 정신적 과잉 활동인은 매사에, 모든 상황과 상대를 막론하고 좀 더 완벽을 기할 수 있는 가능성을 예리하게 포착한다. 완벽하고 절대적인 모델을 기준으로 삼는다. 그런데 이 낮고 천한 세상에 완벽한 것이 뭐가 있겠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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