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지은이)|사월의눈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0년대 초반부터 ‘정미소’(2002), ‘나는 이발소에 간다’(2004), ‘근대화 상회'(2010), ‘낡은 방'(2012) 및 ‘삼천원의 식사’(2014) 등 일련의 사진 연작을 통해 지역 문화 및 소시민들의 삶을 기록해 왔던 사진가 김지연이 이번에는 자영업자에게 다가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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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김지연 작가의 저서 『자영업자』는 흔히 우리가 경제 주체로서만 바라보는 ‘자영업자’라는 단어를 인간적인 감정과 삶의 궤적이라는 측면에서 새롭게 조명하는 에세이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가게를 운영하며 겪는 경영상의 노하우나 성공 비결을 다루는 자기계발서가 아닙니다. 오히려 매일 아침 문을 열고 저녁에 문을 닫는 반복적인 일상 속에서, 한 명의 개인으로서 겪게 되는 고립감과 성취감,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미묘한 감정들을 담담하고도 예리하게 포착해 냅니다. 🏠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