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자 게네|문학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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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 거주하는 알제리 이민 2세대로서, 꾸밈없는 눈으로 이민 가정의 삶을 그린 성장소설이다. 2004년 발표 당시 대학입학 자격시험을 갓 치른 열아홉 소녀였던 파이자 게네는, 이 데뷔작을 통해 '방리외(파리 외곽)의 프랑수아즈 사강'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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